30초짜리 유튜브광고 한 편을 만들 때 컷당 평균 4회 생성을 거쳐 총 40회의 생성이 이루어집니다. 브리프가 확정되면 2일 안에 초안이 나오고, 수정은 2라운드로 진행됩니다.
실제 제작 데이터
| 항목 | 수치 |
|---|---|
| 기준 길이 | 30초 |
| 평균 컷 수 | 10컷 |
| 컷당 평균 생성 횟수 | 4회 |
| 한 편당 총 생성 횟수 | 40회 |
| 초안 납기 | 브리프 확정 후 2일 |
| 수정 라운드 | 2회 |
| 제작 단가 | 30만~120만원 |
| 5초 스킵 구간 설계 | 별도 진행 |
총 생성 횟수 40회는 단순히 시도 횟수를 세는 것이 아니라, 각 컷에서 적합한 장면을 고르는 선별 과정의 결과입니다. 단가 범위가 넓은 이유는 표현해야 할 장면의 복잡도와 분량에 따라 컷당 생성 횟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5초 스킵 구간은 광고 건너뛰기 전 노출되는 시간으로, 별도 설계 항목으로 분리해 다룹니다.
제작 비용이 이렇게 형성되는 이유
비용의 핵심은 컷당 4회, 전체 40회에 달하는 생성 작업입니다. 원하는 장면을 한 번에 얻기 어렵기 때문에 반복 생성과 선별에 시간이 소요되고, 이 과정이 비용을 구성합니다. 모델 섭외, 로케이션, 장비 같은 항목은 없지만 생성 도구 사용료, 편집, 설계 작업은 그대로 남습니다. 장면이 복잡할수록 생성 횟수가 늘어나 단가 상단으로 이동합니다.
부동산·분양에서 유튜브광고가 쓰이는 방식
분양 광고는 아직 지어지지 않은 건물을 보여줘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AI 생성은 조감도나 내부 공간 이미지를 바탕으로 완공 후 모습을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어 이 업종과 접점이 생깁니다. 보여줘야 할 요소는 주로 입지 환경, 단지 외관, 내부 공간감, 교통·생활 편의 접근성입니다.
흔한 실수는 단지 외관 장면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입지 맥락을 생략하는 것입니다. 시청자는 '이 동네가 어떤 곳인지'를 먼저 궁금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동산 분양 광고는 표시광고법과 공정거래 관련 규정의 적용을 받습니다. 확정되지 않은 개발 호재나 예상 시세 상승을 영상 내에서 암시하는 표현은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준공 예정 시기, 세대 수, 분양가 같은 수치는 제작 전 사업 주체로부터 정확한 값을 받아 사용해야 하며, 임의로 표기하거나 생략하면 허위·과장 광고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발주 전 확인할 것
- 저작권 귀속: 납품 후 저작권이 의뢰인에게 완전히 이전되는지, 제작사가 포트폴리오 용도로 사용하는 조건이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
- 소스파일 제공 여부: 편집 원본 파일이나 생성 소스 파일의 제공 여부와 추가 비용 여부를 미리 확인합니다.
- 수정 범위: 2라운드 수정에서 어느 수준까지 수정이 포함되는지, 컷 전면 교체가 추가 비용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 상업적 사용 범위: 유튜브 외에 네이버 광고, 현장 홍보관 상영 등 다른 매체에 사용할 경우 별도 계약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 분양 정보 정확성 검토: 세대 수, 준공 시기, 분양가 등 영상에 포함되는 수치의 최종 확인 주체와 절차를 명확히 합니다.
- 5초 스킵 구간 설계 포함 여부: 별도 항목으로 분리된 경우 단가에 포함되는지, 옵션인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직 착공 전인 단지도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나요? A. 조감도, 평면도, 투시도 등 자료가 있으면 이를 바탕으로 완공 후 외관과 내부 공간을 AI로 생성해 영상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건물과 차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영상 내 표기 방식을 사전에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분양가나 입주 시기 같은 정보가 변경되면 영상을 수정할 수 있나요? A. 텍스트로 삽입된 수치는 수정 가능하지만, 수정 라운드 이후 변경이 발생하면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보 확정 시점을 제작 일정과 맞추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Q. 유튜브 외에 현장 홍보관 화면에도 같은 영상을 쓸 수 있나요? A. 사용 매체와 목적에 따라 라이선스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발주 시점에 사용 매체 전체를 명시하고 계약서에 반영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