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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필름 제작, 견적 보기 전에 알아야 할 것

브랜드 필름 제작을 앞두고 있다면 견적 항목 구성과 제작 방식부터 비교해야 한다. 촬영 기반과 AI 기반의 차이를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다.

30초 영상 컷 구성

평균 8~10컷

제작 기간

브리프 접수 후 평균 하루

누적 제작 편수

100편 이상

30초 기준 제작 단가

30만~70만원 선

브랜드 필름 제작, 견적표부터 봐야 하는 이유

브랜드 필름 제작을 검토하는 단계라면 먼저 견적서의 항목 구성을 봐야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촬영 유무에 따라 청구 항목 자체가 달라진다. 딸깍기획은 촬영·모델·로케이션 없이 AI로 광고영상을 제작하기 때문에 견적서에 촬영비, 모델비, 로케이션 대여비 항목이 아예 없다. 청구되는 항목은 기획비와 제작비 두 가지뿐이다.

비용은 무엇으로 산정되는가

30초 기준 제작 단가는 30만70만원 선이다. 이 범위 안에서 금액이 갈리는 이유는 컷 수, 수정 범위, 납품 형식 때문이다. 30초 영상은 평균 810컷으로 구성되는데, 컷 수가 늘거나 세로형·가로형 등 납품 포맷이 추가되면 제작비가 조정된다. 견적을 받을 때는 총액보다 이 세 가지 변수가 어떻게 반영됐는지 물어보는 게 실무적으로 더 정확하다.

촬영 기반과 AI 기반, 판단 기준 세 가지

브랜드 필름 제작 방식을 고를 때 실무에서 보는 기준은 일정 리스크, 수정 방식, 결과물 일관성이다.

첫째, 일정 리스크. 촬영 기반은 날씨와 모델 컨디션에 따라 재촬영이 발생할 수 있다. AI 기반 제작은 이런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없고, 브리프 접수 후 평균 하루 만에 결과물이 나온다.

둘째, 수정 방식. 촬영본은 이미 찍은 컷을 잘라 붙이는 편집 위주로 수정이 진행되지만, AI 방식은 장면 자체를 다시 생성한다. 원하는 구도나 분위기가 아니면 컷을 통으로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셋째, 일관성. 여러 장면에 걸쳐 인물이나 제품 형태가 흔들리는 경우가 있는데, 레퍼런스 이미지를 고정해 재생성하면 이 문제를 줄일 수 있다. 실제로 캐리어 브랜드 필름을 제작할 때도 30초 8컷 구성에 레퍼런스를 고정해 프레임마다 제품 형태가 달라지지 않도록 진행했다.

누적 제작 이력으로 확인할 것

제작사를 고를 때 포트폴리오 편수도 참고 기준이 된다. 무선청소기, 에어프라이어 같은 가전부터 캐리어, 매트리스 같은 생활 카테고리까지, 딸깍기획은 지금까지 100편 이상의 브랜드 필름·광고영상을 제작했다. 카테고리가 다양할수록 레퍼런스 고정 방식이 여러 제품군에서 검증됐다는 뜻이기도 하다.

지금 확인할 것

브랜드 필름 제작을 발주하기 전, 받은 견적서에 촬영비나 모델비 항목이 들어 있는지부터 확인하라. 그 항목이 없다면 촬영 일정 조율이나 재촬영 비용을 따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브리프만 준비되면 결과물 확인까지 하루면 충분하니, 컷 수와 수정 범위를 먼저 정리해서 문의하는 게 순서다.

FAQ

항목 구성은 동일하다. 30초 기준 30만~70만원 선에서 컷 수, 수정 범위, 납품 형식에 따라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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