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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영상 제작 프로세스, 촬영 방식과 AI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

광고영상 제작 프로세스를 촬영 기반과 AI 기반 방식으로 나눠 비교하고, 각 단계별 소요 기간과 견적 항목 차이, 딸깍기획이 실제로 작업하는 순서까지 함께 설명한다.

컷 구성

30초 기준 8~10컷

제작 기간

브리프 접수 후 평균 1일

제작 단가

30초 기준 30만~70만원 선

누적 제작 편수

100편 이상

촬영 기반 광고영상 제작 프로세스

전통적인 광고영상 제작은 기획 → 스토리보드 → 촬영 스케줄 조율 → 모델·로케이션 섭외 → 촬영 → 편집 → 컨펌 → 수정 순서로 진행된다.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구간은 촬영 자체가 아니라 촬영 전 조율이다. 모델 스케줄과 촬영 장소 예약, 날씨에 따른 일정 변경 가능성까지 맞춰야 하기 때문에 기획 확정부터 결과물까지 1~2주가 기본으로 들어간다.

AI 기반 프로세스는 어디서 갈린다

딸깍기획은 촬영·모델·로케이션 단계를 아예 건너뛴다. 브리프를 받으면 장면을 텍스트와 레퍼런스 이미지로 구성하고 AI로 컷을 생성한다. 30초 영상 기준 8~10컷으로 구성하며, 브리프 접수 후 평균 하루 만에 결과물을 전달한다. 촬영 스케줄을 맞출 필요가 없으니 날씨나 모델 컨디션에 따른 재촬영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없다.

무선청소기 30초 광고는 9컷으로 구성해 하루 만에 초안을 전달했고, 가습기 광고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했다. 레퍼런스 이미지를 고정해 재생성하기 때문에 컷마다 인물이나 제품 형태가 달라지는 문제도 없다.

수정 요청이 들어왔을 때 방식이 다르다

촬영 기반 제작에서 수정은 재촬영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특정 장면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같은 모델, 같은 장소를 다시 잡아야 한다. AI 기반 제작에서는 컷 편집이 아니라 장면 자체를 다시 생성하는 방식으로 대응한다. 재촬영 일정을 다시 잡을 필요가 없어 수정 대응 속도가 촬영 방식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견적은 어떤 항목으로 구성되는가

촬영 기반 견적서에는 촬영비, 모델비, 로케이션 대여비가 각각 항목으로 잡힌다. 딸깍기획 견적서에는 이 세 항목이 아예 존재하지 않고 기획비와 제작비만 청구된다. 30초 기준 30만~70만원 선이며, 컷 수와 수정 범위, 납품 형식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 컷이 많아지거나 세로형·가로형을 동시에 납품해야 하면 단가가 올라가는 식이다. 딸깍기획은 지금까지 100편 이상을 이 구조로 제작했다.

발주 전에 확인할 것

프로세스를 비교할 때는 일정과 견적 항목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좋다. 제품 질감이나 실물 크기가 광고의 핵심인지, 아니면 장면 구성 위주로도 메시지 전달이 충분한지 먼저 판단하고, 받은 견적서에서 촬영비·모델비·로케이션비 항목이 따로 있는지 하나씩 대조해보는 것이 프로세스를 고르는 실질적인 기준이 된다.

FAQ

촬영 기반 제작에서는 촬영 자체보다 모델·로케이션 섭외와 일정 조율에 시간이 더 걸린다. AI 기반 제작은 이 단계가 없어 브리프 접수 후 평균 하루 만에 결과물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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